사는 게 다 귀찮아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533결혼한 지 5년 됐는데, 남편은 저한테 관심도 없고 맨날 늦게 들어와요. 시어머니는 전화하실 때마다 구박하시고, 애는 둘이나 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뭘 해도 재미없고, 그냥 하루 종일 누워만 있고 싶어요. 밥하기도 싫고, 애 돌보는 것도 너무 힘드네요. 이러다 제가 병들겠어요. 저도 병원 가봐야 하는 걸까요?
답변 1개
2026.06.24 19:46:07
사는 게 다 귀찮게 느껴지시는군요. 남편분과의 관계, 시어머니와의 어려움, 육아까지 겹쳐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저도 그 상황이라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우선은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오늘 하루, 딱 한 가지라도 '이것만큼은 해보자' 하고 정해두고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오늘 아침에는 꼭 식사를 챙겨 드시는 것, 아니면 오후에 잠깐이라도 산책을 하는 것처럼요. 사소해 보여도 이런 작은 성취들이 쌓여 마음의 에너지를 조금씩 되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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