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자격증만 쌓는데 뭐가 맞는 걸까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795아이가 고1인데, 뭘 하고 싶은 건지 영 감을 못 잡겠어요. 그래도 '정처기'는 따놨는데, 주변에서 '빅데이터기사'도 지금 당장 따야 한다고 해서요. 학원만 계속 늘어나고 돈은 돈대로 들고, 아이는 힘들어하고... 이걸 계속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걸 찾아봐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요즘 AI 얘기도 많고 하니 더 혼란스럽네요. 저희 아이가 혹시나 뒤처질까 봐 불안하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좀 해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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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자녀분이 자격증 취득에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이 많으시군요. '정처기'에 이어 '빅데이터기사'까지 고려하는 상황에서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현재 자녀분이 여러 자격증을 따는 것은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자격증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자녀분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 분야를 탐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중요합니다. AI 시대에 맞춰 다양한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지만, 특정 자격증 취득에만 매몰되기보다는 자녀분이 진정으로 즐거움을 느끼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자녀분과 함께 다양한 직업 정보를 탐색하고, 관심 있는 분야의 직업 체험 활동에 참여해 보는 것을 제안합니다.
아래 관련 직업·역량 자료니 참고해 보세요.
1. [[guide:career-skills|직업별 핵심 스킬 (O*NET)]]
면접·자소서에서는 목표 직업 상위 스킬 2~3개를 본인 경험 사례와 연결해 말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출처: O*NET Resource Center (https://www.onetcenter.org/database.html)
2. [[guide:career-jobzone|O*NET 준비 수준(Job Zone)]]
목표 직업의 단계와 본인 경력을 맞춰 보면 전환·보완 학습 방향을 잡기 쉽습니다
출처: O*NET Resource Center (https://www.onetcenter.org/databa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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