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보는 게 너무 힘들어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1895치매 걸린 부모님을 제가 다 돌보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뭘 잘못한 것도 아닌데 계속 죄책감이 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어제는 밤새도록 잠도 못 자고 멍하니 천장만 보고 있다가 아침이 됐네요.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혹시 이런 제 상황도 비대면 상담으로 도움받을 수 있을까요?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해요.
답변 1개
2026.07.23 07:29:52
치매 부모님을 홀로 돌보시는 것이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느껴집니다. 죄책감이 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 잠 못 이루는 밤까지 겪고 계신다니 마음이 많이 지치셨을 것 같아요. 저도 그 상황이라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감정은 돌봄을 받는 분뿐만 아니라 돌보는 분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오늘은 잠시라도 편안한 음악을 듣거나 좋아하는 차를 마시며 자신에게 작은 휴식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비대면 상담은 비용이 발생하며, 자세한 내용은 상담 신청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2. [[guide:sleep-worry|걱정으로 잠 못 드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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