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술 마시고 다음날 아침, 그대로 멈춰버렸어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2046최근 육아휴직 복귀하고 다시 일 시작했는데, 남편이랑 집안일, 육아 분담 가지고 계속 부딪혀요. 어제는 정말 심하게 싸우고 남편이 술 마시고… 저는 아이 데리고 방에 들어가서 꼼짝도 못했는데, 아침 되니까 눈 뜨기도 힘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그냥 제가 다 잘못한 것 같고, 숨쉬는 것조차 죄책감 들어요. 이러다 진짜 무너질 것 같아요.

답변 1개
2026.07.26 12:50:04
남편분과 다투고 술을 드신 후, 아침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고 죄책감까지 드는 상황이시군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집안일, 육아 분담 문제까지 겹쳐 많이 지치고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숨쉬기조차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마음이 고단하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오늘은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방식으로 10분이라도 휴식을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처럼 아주 작은 것이라도 괜찮습니다.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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