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만 예뻐하는 것 같아 죄책감 들어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837요즘 계속 무기력하고 뭘 해도 재미가 없어요. 특히 둘째 아이한테만 더 신경 쓰고 예뻐하는 것 같아서 첫째한테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남편이랑도 자주 다투고… 이러다 제가 더 망가질까 봐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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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0:04:34
첫째 아이에게 더 신경 써주지 못하는 것 같아 죄책감을 느끼시는군요. 아이들에게 똑같이 사랑을 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특히 요즘 무기력하고 뭘 해도 재미가 없다고 하니, 육아에 대한 부담감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첫째 아이와 함께 짧은 시간이라도 오롯이 집중해서 놀아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하며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 죄책감을 덜고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2. [[guide:mind-parent-guilt|육아 스트레스·죄책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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